T72 and M26
갤러리 > AFV
2002-08-09 19:39:40,
읽음: 4201
최용석

조립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녀석입니다.
처음 2개를 구입하였지만 결국 1개만 살아남았으며 ,
퍼티작업, 사포질 등 끝없는 가공을 통해 완성했습니다

상하이 드래곤제의 트랙사출색은 연회색으로 조립 후 도색작업도 상당히 힘이 들었죠 이후, 상하이 드래곤은 다시 안 만들기로 했습니다

느낌은 타미야 T72보다 좋습니다.
T72의 전체적 특징을 잘 표현한것 같으며,

드래곤제는 조립시 순간접착제 사용을 자제하십시요.
프라스틱을 녹이니까요. 하지만 접착제에는 아주 잘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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