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der III H
갤러리 > AFV
2002-09-29 11:24:55, 읽음: 8298
이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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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트는 이탈레리의 마더3 h형 입니다.

타미야의 r 형 보다 정밀하지는 않지만 실물자체의 프로포션은 충분히 재현 한것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현재 시중에서도 충분히 구할수 있으니 타미야의 r과 m을 만들기 전에 예비작업으로 하나쯤 만들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도색전의 킷트 뒷면 입니다.

녹(rust)이 쓴 곳과 진흙 표현을 위해 녹 전용 도료를 사용 했습니다.

가격이 비싼 만큼 값어치를 할줄 알았더니 가루석고로 낸 표현보다 못하더군요. 물론 작업자의 실력 나름이겠지만....(저는 좀~~~그렇더라구요.)

옆면

전면에는 마더 r에서 가져온 예비 케터필러와 이어폰 선을 꼬아만든 와이어로 견인로프를 만들었습니다.

쉽게 구할수있는 고장난 이어폰 줄. 정말 선이 부드럽습니다.

카메라의 심도가 얇아서 전체적으로 흐린 사진이 됐습니다.

벨린덴제 인형입니다. 복제한 것을 사용 했습니다.

이 놈 정말 골 때리는 놈입니다.

혹한기용 외피를 바지안에 넣어 입었내요.

겨울에 오리털 파카를 통 큰 바지안에 넣어 입은 꼴~찝집 하겠죠?

인형의 정면 사진.

얼굴은 유화. 복장은 험브롤과 타미야...

애폭시 퍼티로 빗어준 모래 주머니. 실제로 독일군은 모래 주머니 보다는 예비 케터필러를 증가장갑으로 많이 이용 했습니다.

하지만 미군의 모래 주머니 증가장갑이 너무 멋있어서.....

석고가루와 에나멜을 섞어서 진흙을 표현

에나멜 선을 꼬아서 나무의 윤곽을 만든 뒤 퍼티를 발라 죽어버린 나무를 만들었습니다.

ㄱ자형 돌담은 석고를 깍아 만들었습니다.

그 위에 다시 석고 가루를 뿌려 가는 모래를 표현 했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

모형용 재료로 판매되는 털(?) 같은 것을 알맞게 잘라 풀을 표현

(아무리 봐도 털 같아...~)

제일 싼 붕대로 만들어준 위장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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