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29A
갤러리 > 군용기
2002-12-09 18:08:45,
읽음: 9635
박용건

등록하고 처음 사진 올려봅니다. 요즘 한참 모델링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바람붓으로 만든 첫 모형입니다. 마스킹의 맛을 좀 봤죠.. 두 번씩이나 했으니...

가장 좋아하는 포즈(?)

반대 방향에서 한 컷...

아는게 없다보니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허허.. 이거 칸마다 다 뭐라고 써야 하나요? 또 다른 압박(stress)...




죠기 앞 부분에 원래 있던 부분을 따내고 투명 부품으로 한 번 바꿔 봤습니다. 첫 시도에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장 싫어하는 포즈...



별 달아주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것 역시 첫 시도였습니다. 좀 삐뚤삐뚤한데 저의 한계입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따내는게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혹시 좋은 요령 같은게 있나요?
별에 질려서 숫자는 그냥 펜으로 그려줬습니다. 아직은 귀챦음과 타협하는 수준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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