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2
갤러리 > AFV
2003-05-01 15:58:00,
읽음: 6716
노양수

두달 정도 질질끌던 쾨니히스티거.. 이제 끝입니다. 애초에 계획했던 베이스와 인형은... 잠시 보류입니다. ㅜ.ㅜ..

두둥~~~~~~

..

하체의 흙 웨더링입니다. 저번의 엘레에 했을때보다는 손에 익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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