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KAF F-4E
갤러리 > 군용기
2003-11-07 15:15:55,
읽음: 4353
강정훈

아직 무장이랑 마무리가 덜돼서 이렇게 제작과정을 올립니다.

조종석은 처음으로 레진 별매부품을 사용했는데 효과를 톡톡히 하더군요. 제품은 블랙박스제

처음이라 약간의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보고있느니 뿌듯하군요.

팬텀 조종석을 제대로 본 일이 없어서 다분히 상상력으로 칠했습니다

...

계기 바늘까지 표현되어있습니다.

시트모습..

명암색칠을 위해 밑칠을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살살 뿌려주면,

요렇게 됩니다.

너무심하거나 하면 묽게 희석한 락카(밝은 회색)로 원하는 느낌이 나도록 뿌려주면 됩니다.

잘 안보이는것 같군요

워크웨이까지 그려주면 기본색칠 끝

먹선은 유화 로우엄버로, 이렇게 막 칠한다음에,

휴지로 닦아내면 요렇게...

우리공군 팬텀의 상징 사자머리는
일단 사자머리를 스텐실로 모양을 잡고,

에나멜로 붓칠해 완성합니다. 좀 못생겼지만 이것보다 더한 놈들도 있습니다.

변색된 효과를 나름대로 내 보았습니다. 아직은 좀 쩍이는군요.

손으로 그린 태극마크.접사로 찍으니 좀 지저분하지만 그냥 보면 그럭저럭 볼만해 위안을 삼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