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WLA 45
갤러리 > AFV
2004-05-22 17: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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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식

원래 ESCI제로, 최근 이탈레리에서 재판된 할리데이빗슨 WLA 45입니다. 부품도 비교적 깔끔하고 잘 맞습니다.

백열등 조명으로 찍었는데 생각보다 어둡네요.

다른쪽.

윈드실드는 키트의 것이 엉성하여 아랫부분을 실물천으로 대체하고 자잘한 리벳을 추가하였습니다.

빅 스케일의 매력...

새들 쿠션스프링은 부품보다 조금 짧게 잘라주어야 리얼한 자세가 나옵니다.

사이드 미러도 전작과 같은 거울에 가까운 금속판으로 대체.
윈드실드 안쪽의 글씨는 써 넣은것 입니다.

킥 스탠드로 이렇게 서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레이의 매력...

윈드실드는 착탈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구요.

톰슨의 슬링도 나름대로 실물방식에 가깝게 자작하였습니다만 잘 안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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