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1 Walker Buldog
갤러리 > AFV
2004-07-01 03:06:08,
읽음: 2792
김동현

타미야제입니다. 주로 명암을 넣는 요령을 터득해보자는 취지 하에서 이것저것 연습삼아 시도해 보았으나.. 역시나 난생 처음 붓글씨 써보는 어린아이가 한문을 배낀듯 서툴기 그지없네요.

5-60년대의 일본 자위대 마킹입니다. 워커불독은 정작 미국에서도 쉐리던에 밀려 빛을 못본 전차입니다. 워커불독을 열심히 써 준 나라는 일본과 남베트남 외에는 없다고 합니다.




초창기 자위대 장비 작품은 보기 힘든 것 같아서, 용기내어 한번 올려 봤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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