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7 F
갤러리 > 군용기
2004-08-09 13:26:54,
읽음: 5590
이주환[관제탑]

이번에도 어김없이 캔스프레이를 들고 뛰어들었습니다.
역시 켄스프레이는 군제더군요.
이번것은 B-17F 플라잉포트레스 '멤피스벨'입니다.

배경색을 바꿔서 촬영 해 봤는데 초보인 저는 역시...ㅡㅡ;

꽤 큰 놈이더군요.
프롭기제작은 처음인만큼 잘좀 봐주세요..^^
아낌없는 지적기다리겠습니다.


배면입니다.
웨더링하는재미가 쏠쏠하더군요.
파스텔로 웨더링을 해 봤습니다.
언넝 스프레이워크라두 하나사던가해야지..



데칼붙이기에 신경 좀 쏘봤는데 잘 않나왔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작품으로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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