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IOR M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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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4 22: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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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

누가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새로운 기법이 아닌 예전에 했던 스타일로 작업했습니다.
작업하고 나니 저한텐 이게 더 맘에 드네요.ㅜ.
역시 별다른 디테일업 없이 몇개 부품은 조립을 생략하고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보기 예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스켓 조립은 참 엉성합니다.ㅜ.
그리고 제가 어디다가 버렸는데 헷치 손잡이 하나가 없어서 황동선으로 하나 만들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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