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zer IV H
갤러리 > AFV
2005-10-01 19:52:05,
읽음: 2565
Gom

예전에 만들어 둔것을 재도색 해봤습니다.

황동판으로 만들어본 장갑판 기왕 한거 포탑것도
해볼것 그랬나..

아카제인데.. 에칭을 붙여줘 봤고.. 담엔 에칭을 쓰지 않는쪽으로
만들기로 생각중입니다. 기왕살거 정밀한 놈으로 사서..
그게 더 싸게 먹히는듯 해서..

예전엔 붓도장이 힘들었는데.. 요즘엔 별로 힘들지 않군요..
희석제를 적당량써서 붓으로 대충발라도 깨끗하게 나오더군요
타미야것은 해보지 않았는데 험브롤이 좋아서 그런가..

이정도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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