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걸프전 버젼의 챌린져 전차입니다.
갤러리 > AFV
2006-01-10 11:22:44, 읽음: 3851
김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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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전때는 초딩때라 많이 와닿는바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는 지나간 역사(?)인지라..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한번 봐 주시고 여러분들의 기막힌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전역한지 5개월 가까이 되었는데요..

상병 8개월때 만들었습니다.^-^

허접하지만 즐감해주세요~

전차 정면부분에서 나오는 포의 압박이 좀 되는군요.하하~

현대의 전차는 도료도 좋아지고 금속의 재질도 좋아져서 녹도 잘

안 슬고 한다고 해서 웨더링 및 워싱작업을 얼마나 해야 될지 잘

몰라서 웨더링은 거의 안하다시피 하였고 워싱처리도 엷게 두번

해 주었습니다. 조립은 스트레이트 였구요.

데칼도 그냥 썼는데 처음에는 괜찮다가 시간이 지나니깐

사진처럼 뽀글이(?)가 되었습니다.이것이 저의 한계죠.ㅠㅠ

120MM 활강포의 압박은 사진 찍는데도 힘들었습니다.

전 예전에 M-48전차병이었는데 그에 비하면 이건 대단한 물건이지요.

3세대 전차도 좀있음 구식 취급을 받을 시대인데 전 몇달전까지

2세대 전차의 전유물인 48에 몸 담았었죠..ㅋㅋ

전차 전면하고도 측면 부분입니다.

정말 맘에 안 드는건 바로 저 메쉬 부분입니다.

푸하~ 가위질 좀 잘 할껄~ 노하우좀 가르쳐주십쇼~

전차장입니다.

나토 버젼이 아닌 사막 증가장갑형이라. 전차병도 복면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 느끼는 것이지만 인형의 색칠은 멀고도 험한듯

싶습니다.~

전차장 기관총 클로즈업해봤습니다.

근데 이거 이름이 뭔가요?

~전차장 포탑 측면부분.

우측 사이드스커트(증가장갑)의 볼트 리벳의 모습과 제리캔

거치대입니다. 아~ 물통이군요 죄송~

원래 녹슨건 테스터제 러스트를 많이 썼는데

예전 군대있을때는 집에 부탁해서 군제 웨더링컬러를 써 보았습니다.

수성이라 쓰기 편하더군요~

전면 증가장갑.

영국 챌린저 전차의 장갑 형태는 다복합형식의 쵸밤 아머인가라고..

들은것 같습니다.

나토 버젼에는 이런 증가장갑이 달지 말라고 나와 있더군요.

푸하...이건 보조 연료통인가요?

마치 이건 T 계열과 흡사해보입니다.

마침 캔 스프레이가 똑 떨어져서 붓으로 했더니 뭔가 어색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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