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ger(1/48)
갤러리 > 군용기
2006-03-18 20: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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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아벤져입니다. 한 2년동안 만든것 같군요...
만들다 중단하고 아이디어 생기면 또 만들다 중단하고...
이것 저것 추가도 해보고, 자르고 붙이기도 했는데...
한 70%만족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찍은후 아들 주었습니다.
두시간후 동체와 주익만 남더군요...

플랩인가요? 선이 매끈한게...자르고 싶더군요...

거너 보이십니까? 놈을 태우느라 애좀먹었습니다.

갑판은...에듀어드 제품입니다.

앞에서 본 모습입니다.

구도가 멋진것 같은데...

생각은 이제 막 착륙한 기체입니다.

자료사진을 찾다보니...수직미익에 대공포 파편을 맞은기체가 막 착륙한 사진이 있더군요...그런데 파손된 기체를 만들려니 없는실력에 엄두가 않나서...

..

..

뒤에서 본사진 이것이 좀 더 난가요?

갑판 수병의 눈높이...

주각 수납부

...

...

미등은 기대만큼 된것 같군요...

파일럿 입니다. 거너와 파일럿은 폭격기 승무원 개조했습니다.

내부 제작중 1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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