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lerc 2(1/35 Tamiya)
갤러리 > AFV
2007-03-19 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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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C

XK-2 시연회 이후 Leclerc랑 비교하는 기사들이 많길래, 한 번 도전해봤습니다. 아직 조립-도장-촬영..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는 초보임다.

베이스가 약간 허전해보이길래, 장난(?)을 좀 쳐봤습니다. 해바라기랍시고 만들어봤습니다.^^;

통털어 3번째(AFV는 2번째) 도전인데,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나토3색에 도전해봤는데, 보통 내공으로는 힘들겠더군요.

거의 모든 전차의 가장 마음에 드는 구도인 듯 싶습니다.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이런 보조연료탱크로 주행거리를 늘린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적들의 표적이 되지 않을까요?

웨더링은 과하지 않게 한다고 했는데, 너무 덜 된 것 같기도 합니다.

3색 중 검정색 부분은 아크릴이고 나머지는 에나멜인데, 개인적으로 아크릴의 무광발에 반해 앞으로 아크릴을 애용할 생각입니다.

자료 사진 대부분이 장비품 거의 달리지 않은 썰렁한 상태라, 참고를 하지 못해 그냥 비워뒀습니다. 실력도 안 되구요.

뭐니뭐니해도 제일 어려운 건 인형 칠하는 것 같습니다. 이 녀석이 두번째 도전작인데, 처녀작보다 나은게 이 정도네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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