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유고전선의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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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00: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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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주

유고슬라비아의 티토 파르티쟌을 토벌하고자 나치는 유고 현지의 크로아티아나 보스니아늬 회교도들로 구성된 제 13 SS 한트챠르부대를 만듭니다
이 부대는 나치의 외국 용병중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부대 입니다
차량은 전부 파르티쟌 토벌을 위해서 후방 노획 차량들로 구성했고 폴란드, 프랑스, 소련의 노획 차량들이고 저먼 그레이 도색은 창고에서 사용 않고 녹이 슬고 있는 것들을 끌고 나온 것으로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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