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군선
갤러리 > 군용 함선
2007-08-03 15:02:34,
읽음: 2311
정성현

그냥 이쯔음에서 끝내는것이 제실력이라 생각합니다. 화동님께서 너무 잘하셔서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저 실 묶는 과정에서 손을 너무 크게 베였습니다.

다른 앵글로도....

굉장히 오래된 키트고 유명한 키트지만. 잘은 모르지만 걸작 키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갑판 상부의 편평한 마룻바닥 표현. 노 위 양쪽 사이트 갑판, 선미의 경사진 갑판 표현은 정말 좋구요..
가격대비 만족이 큰 키트인것 같습니다. 단차 그렇게 크게 나지두 않구요. 아마 이 키트가 외국산 키트였다면 얼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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