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페터 könig Tiger(1:16)

트럼페터 社의 1:16스케일 킹타이거 입니다.
엔진 및 각 부분은 실차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듯 거의 완벽히 재현되어 있습니다.
단 장착 후에는 80%정도 보이지 않습니다.
과도한 디테일이랄까요...하지만 간접적으로나마 대전시 독일전차를 해부 해 볼수 있습니다.
또한 주포는 알미늄 선반가공이나 머즐브레이크는 일반 접합식 인것처럼 세심한 작업이
요구되는 부분이 몇군데 있습니다.


엔진의 각 기통별 드로틀바디 커버 장착 후 입니다.

에어크리너 장착 후 입니다.

이렇게 들어갑니다..결국 세시간동안 만든 엔진이..거의 안보인다는 이야기죠..^^

연료탱크 및 냉각수, 라디에이터 장착 사진입니다.

베터리, 소화기 등과 내부 엔진 격벽.

조종석 입니다.


스케일에 걸맞게 디테일 역시 좋습니다.

캐터필러 1차 도색 후 입니다. 전장의 타이거 보다 내부 재현형 이라는 특성을 살려 캐터필러 역시 녹 등의 웨더링 표현을 극히 자제하였습니다.

트랜스미션 및 무전기,조종석

차체의 포탄 거치대 입니다.

투명 차체상부 장갑 입니다.

전차장 및 장전수 시트, 포탑 회전 장치 입니다.

주포 장전부 및 포탑내부 포탄 거치대 입니다.


상,하부 투명장갑(!) 입니다.

내부는 매우 잘 보입니다. 재현도 충실히 되어 있구요.

예비 캐터필러를 달아 줍니다. 1:16 타미야의 R/C용보다 디테일이 좋습니다.

뒷모습 입니다. 주제가 내부재현인 만큼 웨더링은 최소화 하였습니다.

조금 아래에서.

타이거II 의 얼짱(?)각도

.

특성을 모두 분리 되도록 접착하지 않고 다양한 개,폐 variation을 해 봅니다.

훌륭한 킷 입니다.

완전 분리된 모습 입니다. 휴대폰은 크기 비교용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