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U.S.S. Arthur W Radford AEMSS Destroyer
갤러리 > 군용 함선
2009-01-29 18:29:15, 읽음: 6505
박종봉
 ❤️ 좋아요 37 
작년 10월에 킷을 개봉했으니, 넉달이란 시간이 흘렀네요..실제 작업시간이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깨작깨작 만들다 보니 그래도 완성이 되네요.. 재 생애 첫 함선 완성입니다^^..그리고 올해 세번째 완성작이네요.
함선을 만들어보고 싶어 추천해달라 했더니 이웃인 기관사(김현일)님이 냉큼 집어주신 킷인데, 어찌 완성이라도 해야 도리가 아닐 까 싶어 만들어 본 것이고, 이제 숙제 제출을 해봅니다.
함선하시는 분들 참 힘든 작업하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모형이 다 그럴까요?
킷에는 난간 에칭을 기본으로 들어있어서 에칭 작업이란 맛을 조금 볼 수 있었습니다.
낚시줄을 이용한 리깅작업도 좀 해보았는 데요. 일반 리깅은 검정으로 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약간의 웨더링을 해보았네요.
워싱을 하고 난 뒤에 기본색으로 재도장하는 방법으로 약간의 얼룩얼룩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했는 데, 이 사진에서 가장 잘 표현이 된 것 같네요...그리고 녹물 표현../
그냥 완성으로 할 뻔 했으나, 역시 함선 박상현 도사님이 헬기착륙장에 안전 그물망으로 표현이 되어야한다고 하신 조언에 따라 작업했던 난간 에칭을 끊어서 눕히고, 전차만들면서 남아있던 메쉬를 재단하여 도색하고 붙여줬습니다. 물론 순접이죠^$^.
사진이 많았습니다^^...이 킷을 주신 김현일님에게 감사드리구요, 숙제를 제대로 제출했나 싶구요..박상현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나마 함선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알게 되었던 것 같아 기쁘고, 다음 함선은 좀 더 잘 만들어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 좋아요 37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글쓴이
날짜
댓글
읽음
German submarine VII-C eatly version, U-boat,레벨製 1/72 유보트(초기형)
BlueSteel
09.02.15
20
10462
1/700 구일본 중순양함 마야(IJN MAYA)
박진성
09.02.10
9
5204
Kniaz Suvorov Imperial Russia Battleship
박상현
09.02.01
51
10221
u-boot
맹광진
09.01.30
3
2834
[1/350] U.S.S. Arthur W Radford AEMSS Destroyer
박종봉
09.01.29
29
6506
USN Guided Missile Frigate FFG-57 Reuben James
배진호
09.01.14
20
7410
나가토급 무츠(1:350)
Vg6
09.01.13
16
6098
1/700 HMS BATTLESHIP RODNEY 1944
알토란감자
09.01.08
16
3232
1/350 하세가와 전함 나가토
켈베로스
09.01.06
26
10302
올리버 해저드 페리 FFG-7
유인선
08.12.30
2
4542
1:400 타이타닉LED완성작~
이윤황
08.12.29
15
7997
1/350 브롱코제 캉딩입니다
안병범
08.12.19
10
5044
USS.BB39 Arizona 1941
이상현
08.12.19
5
2825
1/350 CVN-65 Enterprise (Tamiya)
독사슴(이성원)
08.12.15
60
18989
[타미야,1/700] 무사시
김창훈
08.12.10
3
3320
IJN High-Speed Battleship KONGO
배진호
08.12.09
5
14938
1/700 Russian Navy Pyotr Velikiy
원창배
08.12.08
5
4035
1/350 IJN HI-SPEED BATTLESHIP HARUNA 1944
효주아빠
08.12.08
44
7779
1/350 USSR Admiral Kuznetsov  
원창배
08.12.08
4
3818
1/1250 하비보스제 타이콘데로가입니다
안병범
08.12.07
10
4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