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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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3 1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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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한

벌지전투를 시대적 배경으로 잡고 흑인 운전병과 부상당한 독일 전차병을
올려 보았습니다.
둘다 타미야 인형이고 흑인 병사는 머리만 벨린덴 머리로 교체하고
겨울 배경이라 머플러를 자작해주었습니다.
독일 전차병은 팔을 변형시켜 상처난 머리를 붕대로 누르는 포즈로 만들었습니다.
닷지 트럭은 이탈레리제이고 소다쉐이크로 눈 표현을, 에폭시 접착제로 진창을 표현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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