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09e
갤러리 > 군용기
2009-02-14 10:07:50,
읽음: 2412
김헌규

갈란트 bf109e 산지 20년이 다되가는 에어브러쉬
또 되지도 않은 실력으로 그 복잡한 동체 위장무늬(?)를 흉내낸다고 힘들었는데..
역시 실력의한계인가..
키트는 아카제 데칼은 자작 및 남은걸로..^^
무광도장에 유광처리하고 데칼붙이고 다시 무광처리
그러나 데칼은 여지없이 둥실..


킬 표시는 실력의 한계과 인내의 한계에 막혀서 한쪽만.. ㅎㅎ

제작의 동기가 되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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