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utonic Knight XIV Century
갤러리 > 밀리/히스토릭 인형
2009-02-18 17:40:21,
읽음: 2820
강병주

김만진님의 인형을 보고 완전 홀딱 반해버려서, 메탈피규어를 시작하게 된 아무개입니다.
3번째로 만들었던 것입니다(사실상의 첫 완성품이라는;;;;;)
동세에 반해, 인터넷에서 덜컥 구입했었습니다;;;;;
이번에 기존의 눈 덮인 베이스를 폐기하고, 새롭게 다시 만든 후 재촬영 했습니다.
사진기술의 부족으로 접사는 ㅜㅜ;;;;;
페가소제품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작업했던 인형이었습니다.

기존의 인형에 들어있던 메탈제품의 베이스를 쓰지 않고,
지코트의 지면표현재와 눈표현재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나무와 작은 돌맹이들은 근처 공원에서 공수했습니다.
추워보이나요?



방패와 깃발의 문양은 스탠실 처리해보았습니다.
그냥 하려고 했는데 수전증으로 인해서 계속 망쳐서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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