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60L BLACKHAWK(1/35_ACADEMY)
갤러리 > 군용기
2009-05-07 11:11:37,
읽음: 3578
양선근

붓도색이라 좀 밋밋합니다.(아카데미 에나멜 페인트사용)
조정석 문을 열림상태로 하기위해 칼질했고, 문짝내부가 밋밋해서 달력을 자작해 걸어뒀습니다.
실제로는 없겠지만 말이죠.





파일럿이 옆에 있으면 더 실감났을 듯..


캐노피는 마스킹없이 칠했습니다. 낼 모레가 사십대진입인데, 아직 수전증은 없더군요..ㅋ



작전지도도 조종석에 얹여 보았습니다.

문 따고 내부가 밋밋해 달력도 걸었습니다....
보통 누드달력을 운전기사분(차량)들 많이 달던데, 수위를 낮춰 엄정화가 노래하는 사진을 대신...




이 제품은 포스에 눌려 한 네번정도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적잖이 큰 규격과 웅장함....
디테일이 좀 딸리긴하지만 괜찮은 녀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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