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1/32 ] BF109G-4
갤러리 > 군용기
2009-11-08 16:17:15,
읽음: 5163
김남헌

이곳 고수님들 작례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만들다 이런저런 고생 많았는데, 그래도 완성해놓으니 뿌듯하네요. 하세가와인데 조립성은 아주 그만입니다. 늘 만들어보고 싶었던 BF109였지만 막상 실력부족으로 끝나고선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럼 보시면서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별매 seat belts 달아줬습니다. 실력이 없어 그런지 기대만큼의 효과는 없었지만, 확실히 있는게 좋네요.









작업하다 데칼을 찢어먹어 할 수없이 다른부대껄로 짬뽕시켰습니다. 때문에 고증은 빵점입니다^^ 그럼 즐모하세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