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해병대형 (아카데미, 1/35)
갤러리 > AFV
2010-03-13 16:09:18,
읽음: 2917
김신엽

모래주머니는 그냥 타미야의 독일군 샌드베이스 셋에서 주워왔습니다.
따로 만들 퍼티도 없고 새로 사기도 그래서....

베이스로 아이들 놀이용 찰흙인 아이크레이라는걸 썼는데.....
칠 다하고 마르니까 줄어들었습니다.
난감하더군요

지금은 거래처에 첫거래 터준 기념으로 보냈습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