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GSDF type 89
갤러리 > AFV
2010-03-28 23:48:06, 읽음: 4380
gmmk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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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의 2색 위장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판타지로 사막색으로 했습니다.

아프간 파견군 ISAF 데칼을 구하려다가 못구해서 그냥 들어있는 데칼 중에 마음에 드는걸로 붙였습니다.

이러면 정규군 자격으로 중동에 파견된게 되는데

이렇게 될 날이 올지..

전체적으로 돌려가면서 찍어봤습니다.

세부사진입니다.

마법의 로우엄버 워싱은 한번만 해줬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보이는 정도로 전체적인 색감에 약간 영향을 주는 정도입니다.

사막색의 노란기운을 좀 붉게 만들어주는 역할입니다.

새로 다시 해준 미끄럼 방지 코팅.

웬지 사막색에는 열풍을 붙여야만 할 것 같았습니다;

零과 烈風 한자 2가지가 들어있더군요.

기분이 안좋은 전차장

일위一尉나 이위정도 될 것 같죠.

하이바를 잃어버려 사제 자전거 헬멧을 쓰고 있는 하사관

데칼이 은근 두껍습니다.

아무리 녹여도 뻣뻣;

악세사리에 광택을 내려다가 모래먼지를 생각해서 그만두었어요.

그래도 경고등은 좀 광을 내줬습니다.

삽과 도끼도 광을 내려다 그냥 죽였어요.

눈알은 렌즈역할인데 드러내서 괴기분위기 내기보다는 이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미끄럼방지로 뿌린 스노우파우더가 오버코팅에 좀 파묻혔습니다.

다음에는 좀 가볍게 뿌려야할 것 같아요.

빗물받이는 내내 속을 썩이다가 마지막까지 화나게 합니다.

도저히 다룰 수가 없는 고무부품이에요.

메탈프라이머, 레진프라이머, 서페이서 모조리 실패하고 막판에는 타미야 에나멜 버프에 흐믈흐믈 녹아나는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보병탑승공간입니다.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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