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강남모형)
갤러리 > 군용 함선
2010-05-27 16:17:17,
읽음: 4469
윤규복

제가 역시나 첨으로 접한 항모였습니다.
프라의 세계로 인도해준 동생녀석이 그냥 만들어보라고 준
강남제 엔터프라이즈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고수분들 사진도 많이 흉내를 내보았으나..역시 갈길이 멀더군요

바다베이스 만들어본답시고.
실리콘도 썼습니다


작업하는데 집사람이 사진을 찍어주면서
로보트만들더니 이젠 하다하다 별짓다한다고 하더군요--;;

역시 많이 부족합니다.

함재기들 날개 접는다고 쌩쇼를 하고,
역시 한계를 또 한번 느끼고



웨더링한답시고.
유화물감을 써봤습니다.


지금 이 녀석은 저한텐 없고
아는 동생이 운영하는 비디오껨샵에 갔다놨습니다.
역시 건프라랑은 또 다른 맛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래도 집사람이 전에 비디오겜할땐 잔소릴 많이 했었는데
프라모델은 사람성격개조 시키는 취미라며 좋아하내요..
차분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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