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sabre
갤러리 > 군용기
2011-03-04 02:13:10,
읽음: 2617
김진환

도색 입문 3번째 희생양 세이버입니다. 기체를 붙일까 자를까하다가 "그래...초보니깐 이런것도 해보면서 배워야해" 라는 정신으로 과감히 잘라서 정비 모드로 갔습니다. 웨더링도 시도해볼까
말까 하다가 성격 자체가 깔끔한걸 좋아해서 (어이~~망칠까봐 그런거쟎아... -ㅁ-) 그냥 깔끔모드로 갔습니다..사진 역시 그냥 찍는것만 할줄 아는 ....정말 배울게 너무 많네요..

뱅기 앞부분...뱅기는 전부 락카로 했고 조종사하고 정비사만 에나멜로 작업했습니다..색은 제 맘대로 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색깔이 없습니다...걍 에나멜 3,4개 사놓은거로 이리저리 제 맘대로 했습니다..

뱅기 뒷부분...받침대는 그냥 더럽게 했습니다. 기름때끼라고

전체사진..사진이 한마디로 메롱입니다..



이건 고참이 제대로 조종하라고 정신교육하는 상황 설정....-ㅇ-;



아...정말 대단한 사진솜씨입니다...ㅠㅠ 조종석 계기판 하나도 안보입니다...
뚜껑은 일부러 열었고요 장갑은 빨간 장갑의 마술사 느낌나라고 빨간색으로...
야구감독 생각나네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