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야 Fw190
갤러리 > 군용기
2011-03-23 00:53:16,
읽음: 2653
슈터

잘 아시는 타미야 Fw190 입니다.
나름 여러가지 시도를 해 보았는데 잘 나왔나 모르겠습니다.^^;

치핑이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아쉬운 점이었는데
이쑤시게를 이용한 치핑이 의외로 자연스러운 부분이 있어 나름의 소득으로 생각됩니다. ^^;

프로펠러 역시 살짝 치핑이 들어가 있으며, 보시다시피 저 특유의 회오리 데칼은 골치가 아팠습니다.






보시기에 치핑이 자연스러워 보이는지요... ^^;


그리고 난생 처음으로 에칭을 이용한 플랩꺾기를 해 보았습니다.
작업은 까다로웠는데 의외로 맛이 있더군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