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eri] DEMAG D7 with FLAK 38
갤러리 > AFV
2011-12-01 20:51:33,
읽음: 4059
강홍구

아마도 조립 + 도색은 올해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요?
발가락이 너무 시려워서 베란다에 못나가겠네요..^^
만들면 만들수록 더욱 어렵고 맘에 안드네요...
이번에 다크옐로우가 녹색이 이렇게 강한지 처음 알았네요..
사진이 그나마 조금더 나아보이는듯...^^
이번 차량은 만들면서 조립하고, 다시 도색하고 귀챦은 점이 좀 많았습니다..^^
완성작, 배경, 사진실력 모두 엉망이지만...
이렇게 놀고있구나 라고 좋게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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