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에이스 톰켓 2마리 2
갤러리 > 군용기
2011-12-23 10:55:50,
읽음: 2266
박승희

처음에는 싼 맛에 스프레이 캔 하나사서 그냥 도색하고 먹선넣고 데칼만 붙이자 하고 시작 했는데 지금은 캔스프레이만 모아두니 콤프하나 사고도 남을 정도 입니다~~~ㅋ
이넘에 욕심은 끝이 없어서 만들지도 않은 킷은 쌓여만가고 새로운 킷은 계속 나와
입질을 슬슬하니 않살수도 없고 배보다 배꼽이 큰격입니다 ㅎ
에이스 슈퍼톰켓이예요
최대한 깔끔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먹선이 과하면 작은데다가 너무 장난감 같아서 연하게 넣는다고 넣었는데
그런데로 진한것보단 나아 보이네요^^









블랙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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