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M24 챠피 (이탈레리)
갤러리 > AFV
2012-02-14 10:06:41, 읽음: 3354
박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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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야 밀린 숙제를 다한 기분입니다. 시작은 아주 오래전에 했었는데, 그동안 쭉 방치되있다가 이번에 출시되는 브론코의 챠피에 자극을 받아서 급하게 완성한 이탈레리의 챠피 입니다.

그동안은 1/35 스케일로는 유일무이한 키트로 결정판? 적인 대접을 받아왔던 녀석인데, 이제는 그자리를 브론코에게 넘겨줘야할 운명 입니다. 그래도 가격이 아직은 저렴하니...^^

나름대로 2차대전 사양으로 디테일도 추가하고 해서 만든 녀석인데 항상 그렇듯이 색칠후엔 거의 보이질 않습니다.

트럼펫의 별매궤도 입니다. 모델카스텐의 제품처럼 가동식이긴한데, 만들어보신분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냥 접착제로 모두 붙여가며 완성을 시켰습니다. 덕분에 조립과정에서 로드휠과 트랙을 모두 접착하고 붓으로 칠을해야했습니다. ㅜㅜ;; (스프로켓하고 이빨이 안맞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돈 있으면 모델카스텐을 살겁니다. 아니 이제는 브론코 제품 하나사면 모두 해결되겠네요^^.

기관총은 벨린데 에서나온 레진제품 입니다. 요즘엔 워낙 잘나온 제품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녀석 볼륨감은 못따라 오는것 같습니다.

웬지 허전한 적재함에 이름,용도를 모를 나무상자 하나 추가 입니다.

휀더서포터는 모두 0.3mm. 프라판으로 자작후 볼트 이식..... 그래봐야 별로 티도 안납니다^^

키트에 빠진 지접조준경(맞나요?)과 안테나, 기관총 마운트 등등 추가... 역시 원 키트에 들어있던것 같이 티가 안납니다^^

이제 돈 모아서 브론코 제품이나 사야 겠습니다.(쓸데없는 드래곤 전차병은 빼주고 좀 조렴히 내줬으면 좋았을텐데... 사고나면 바리에이션으로 저렴히 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프라모델들은 뭘 믿고 그리 비싼지, 점점 구매의욕이 상실되가고 있는중 입니다. 이런추세니 점점 일반인들과는 멀어지는 취미분야가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째 탱크모형 하나에 오만원이 넘냐구요~~~~ 그돈이면 우리식구 거~하게 외식을 하거나 대략 일주일 생활비 인데요... 항상 프라를 사면서 가족들 보기가 미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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