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S Warspite 1943
갤러리 > 군용 함선
2012-08-01 17:23:53, 읽음: 10731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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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칭 설계일을 시작한 이후 첨으로 완성작을 만들었습니다. 제품개발 끝내고 나서 작년 11월쯤 부터 부산 집에 내려올 때마다 조금씩 작업을 해서 드디어 이번 여름휴가를 기해서 완성했으니 약 8개월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뭐 어쩔 수 없지요. 한달에 1~2회정도 부산에 내려와서 작업실에 1~2일 정도 들르다보니 작업시간이 현저히 적었었으니까요. ^^;

직접 설계한 에칭을 사용하는지라 별다른 리서치 없이 그냥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만들다보니 드디어 완성이 되었네요.^^

이미 에칭 만들면서 여러차례 피팅은 다 해봤고, 에칭 작례만도 2척을 만들어 본 워스파이트 인지라, 물론 도색완성은 이번이 첨입니다만...

웨더링은 과하게 하지 않고, 1942년에 미국에서 대대적인 개장을 하면서 새로 도색을 했다가 1943년에 다시 대공 무장을 강화하면서 다시 다른 위장패턴으로 도색을 한 관계로 심하게 더렵혀지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일상에 의한 변화만을 표현해 봤습니다.

워스파이트는 하부 헐 자체의 대형 벌지덕택에 선체 라인과 보륩이 좋은 함선인지라 워터라인 보다는 풀헐로 만들었을 때 그 멋이 더 한 것 같습니다.

별다른 제작기가 없다보니 워스파이트에서 가장 작업량이 많았던 것은 역시 폼폼 대공포와 29개의 20밀리 오리콘이었네요. 그럼,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한 1년쯤? 뒤에 또 한척쯤 완성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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