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51 Sheridan
갤러리 > AFV
2013-07-08 13:17:56,
읽음: 3147
슬림초이(최태훈)

회사 동료 아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만들어 봤습니다.
전 그렇게 쉐리단이 예쁜줄 모르겠는데 회사 동료는 쉐리단이 너무 예쁘다고 이 걸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BMC 동호회 형님께서 사진 찍어주시고 키트도 공여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에 M-60 들고 있는 인형은 헬프맨 권정배형님께서 예전에 만들어 놓았던 거 얻어서 세워줬고, 전차병은 자미와 정영규형님의 온토스에 있던 인형 얻어서 얹혀주었습니다.
이래저래 저도 앵벌이 모델러가 되어 가네요. 감사합니다.
회사동료가 군대에서 주특기가 M60사수였다고 합니다. 이런 우연의 일치가 다 있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