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1S
갤러리 > 군용기
2013-07-17 1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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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저는 걸스 운트 판저는 보지 않았습니다. 설정도 역겹지만, 무엇보다도 너무나 재미가 없어서 계속 보질 못하겠더군요. (뭐, 제눈에 안경이니 이건 됐고...)
그런데 요즘 시중에 돌아다니는 별매데칼을 보니 육상자위대 스페셜마킹으로 딱 어울리겠단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장터에서 자투리 데칼을 구하고, 마침 쌓아놓고 만들 계획이 없던 하세가와 1/72 AH-1S를 잡고 해치웠습니다.
보시다시피 캐노피 마스킹은 망했습니다... 만, 어차피 대충 날림으로 만들고 갖다버리는 식의 모형취미를 반복하고 있는지라 퀄리티는 별로 신경 안씁니다. ㅋㅋㅋ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모형생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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