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 근하신년
갤러리 > AFV
2014-01-22 10:18:16,
읽음: 2223
황호선

작년에 만든답시고 손 댄 게 두 개인데, 그 중 한 놈입니다. 타미야 티거 후기형인데, Zimmerit 표현은 엄두가 나지 않아 田宮社 sheet를 사다가 붙인 채로 바람붓질했습니다. 기초도 부족하고 귀차니즘에다 허겁지겁 사는 푼수라 웨더링은 기약이 없습니다. 명색이 이 곳 회원인데, 눈팅만 하고 있자니 그렇고 해서 신년 인사차 올립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올해 더욱 형통하시리라 감히 생각합니다.




연하장 대신 갈무리해둔 글씨 위에 뽀샵질입니다. 올해 더욱 건간하시고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