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early
갤러리 > AFV
2014-09-13 23:39:53,
읽음: 2322
박병규

타미야에서 나온 48스케일의 타이거 초기형입니다.
만들때마다 작아서 정말 모형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차채의 무게감은 좋은 다이케스트이지만 도색이 떨어져나가는 현상이 발생해서..
급마무리입니다. 프라이머를 뿌렸어야했나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길 바래요~
















단단하고 딴딴해보이는 이녀석이 손안에 속 들어온다는게 참 기분이 묘합니다.

사진이 20개가 최대라서.. 대략적인 제작기 사진입니다.
다이케스트라 서페이서를 뿌린다음 다크옐로우 붓도색한 사진이구요.

이번엔 더 밝은 색으로 밝은 부분이라 생각되는 부분을 칠했습니다.

그 다음 치핑..
그 다음 빗물과 궤도웨더링은.. 사진갯수 한계라 여기까지입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