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 동부 전선
갤러리 > AFV
2019-09-09 1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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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주

전쟁 막바지의 동부전선에서 독일군이 필사 항전하는 모습 입니다
보통 야포는 이렇게 쓰이지 않치만 급박하게 설치하고 즉석에서 펼쳐 쓰게 하게 했고 판터와 장갑차는 독일군 참호 넘어서 진격하게 해봤습니다
친위대 병력이지만 위장복과 평시 군복을 혼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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