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ST ( Academy 1/35 M-163 Vulcan )
갤러리 > AFV
2021-06-17 0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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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은상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M 163 비넷을 가져 왔습니다~
M 163은 어렸을때 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손이 안가는 물건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해묵은 숙제를 한것 같은 느낌 이네요.
이번 비넷의 제목은 Thirst 라고 지어 봤는데요 불타는땅 위의 병사의 내적 외적 목마름을 그려 봤습니다.
처음 제작시엔 총렬에도 웨더링을 했었는데 발칸 특기병의 위엄에 빛나는 노보트니 형님의
"발칸은 총렬이 더러우면 총이 나갈 수 없다." 라는 말씀에 부랴부랴 웨더링을 지웠었네요~~ ^^
감사합니다 트니 형님~~
오랫만에 만든 AFV비넷 즐겁게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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