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오급 '마야'입니다.
갤러리 > 군용 함선
2025-01-15 20:37:49,
읽음: 1252
박건

타카오급 마야입니다. 1944년 레이테에서 격침 직전의 사양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선체에 오일캐닝 효과를 나타내어 특성 조명 각도에서 올록볼록한 표면이 잘 드러납니다.
보는 재미가 늘어나네요.











겁도 없이 덥석 함선모델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만들면서 느낀건, '내가 괜한걸 건들였나?' 와 '진작에 할 걸' 이라는
상반된 감정이 느껴지네요.
제가 고른 모델이 하필이면 단차와 안좋은 조립성으로 악명이 높은
아오시마제 1/350스케일 타카오 시리즈였습니다.
거의 모든 접합 부위가 딱딱 들어 맞는 느낌이 없는 키트였습니다.
그래도 함용, 형상이 너무나 매력적인 중순양함이네요.
드디어...제 작업속도가 느린탓도 있지만 4개월이 넘는 대장정을 마췄습니다.
뿌듯하네요.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