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풀 메탈 GT26CW 설계 제작 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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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6: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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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현






바깥에 눈이 많이 왔길래 눈이 녹아버리기전 얼른 눈을 배경으로 하여 야외 촬영을 해야겠다. 마음먹고 나가서 촬영했습니다. 눈발을 자연스럽게 날려줄려고 했지만 손이 너무 얼얼해서 도저히 못참고 계획과는 다르게 성질 급하게 찍고 들어오고 말았습니다.여러 구도에서 찍고 싶었는데 성인 정도의 무게를 자랑하는 이 차량이 너무 무거워서 제대로 돌려보지도 못하고 제가 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희한한 자세로 촬영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세요후면부 입니다. 사진만 봐도 온몸이 춥습니다. 겨울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ㅋㅋ 이미지를 선택하세요측면부입니다. 철도청 로고를 새기기 전의 모습입니다. 철도청 로고는 마스킹하여 직접 도색해줄 예정입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세요바람이 순간 엄청나게 불면서 눈꽃이 잠시 빠르게 휘날릴때 셔터를 무지성으로 날렸는데 꽤 재미있어 보이는 샷이 나왔습니다. 덕분에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니콘 카메라는 대청소와 건조작업을 하느라 잠시 정신 없었습니다. 이미지를 선택하세요측면부 입니다. 왠만한 중학생 정도의 쇳덩이 입니다. 다만 소재는 황동이며 모든 결속부는 스테인레스 나사만을 고집하여 녹이 슬 염려는 없지만 그래도 금속이니 만큼 촬영이 끝나면 컴프레셔로 잽싸게 털어줘야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기적으로 열심히 작품활동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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