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 uss texas 1892- 밀린숙제해치우기2탄
갤러리 > 미완성(제작중)
2026-02-09 14:55:09,
읽음: 35
이은승

이어서 목범선의 플래킹을 하듯이 6mm폭으로 자른 긴 플라판을 붙여줍니다.


오묘한곡선의 배가 부른 부분은 플라판을 곡선모양으로 만들어 붙여줘야 곡선이 제대로 사는데 플라판을 곡선으로 잘라줘도 되지만 저는 직선으로 자른 뒤 위쪽을 둥근 펜 손작이 등으로 여러번 문질러서 늘어나며 곡선이 되게 했습니다.

곡선부를 마저 붙여주면...

이렇게 좀더 자연스러운 하부헐이 완성됩니다.
리브 위에 곧바로 '플래킹'을 해주지 않는 까닭은 표면 작업중 접합부가 쉽게 벌어지곤 해서 접합면이 중복되지 않게 이중으로 하부헐을 만들어 줬습니다.

각진 모서리를 다듬기 전에 퍼티로 틈을 메워주고...

하루정도 건조후 사포로 다듬어 중션 좀더 매끈한 표면의 하부 헐이 완성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여기까지 완성~~~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