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 Trip
갤러리 > 디오라마/비넷
2026-02-09 21:45:09,
읽음: 74
강혁진

2020년 3월 이후 무려 6년만에 작품하나 다시 올립니다. 퇴직하고 한동안 방황(?)하다가 다시 프라모델을 하게 되었는데, 역시 만들면서 너무 행복감을 느낍니다. 누군가 "몰입=행복"이란 말씀을 하셨는데, 맞는 말씀같습니다. 작품은 기차를 타고 전선으로 향하는 전차와 승무원 그리고 기차를 점검하는 작업자들 및 보급하사관 등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고증사진을 보니 티이거같은 대형탱크의 경우, 기차(Schwerer Plattform Wagen)상판에체인으로 전차의 네 모서리를 묶어놓지만, 4호전차의 경우 캐터필러 아래 나무받침으로 받쳐놓는 사진들이 있어서 따라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위장망의 보급품 그리고 보급하사관 등은 상상력을 동원했습니다. 포마개는 자작인데 좀 엉성하네요 ㅠㅠ




타미야 표지판 키트와 데칼을 붙이려다가 그냥 제가 그려봤는데 워낙 악필이라....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 만들어 볼까 하오니, 많은 지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