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의 이상유무를 어떻게 판단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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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09:48:04,
읽음: 1034
윤경수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에어로에 있어서 데칼은 화룡점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한데요.
오래된 킷의 경우 데칼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하세가와의 황변 또는 데칼의 갈라짐은 눈으로 봐도 확연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알수 있는데요.
황변의 경우 자외선(?)을 많이 쪼일경우 원색으로 어느정도 돌아오는건 실험을 해봤는데 복원이 되긴 되더군요.
갈라짐은 대책 없구요.
그외의 데칼의 이상유무는 어떻게 판단 하십니까?
장판데칼도 직접 붙여봐야 알수 있는것이고. 잘 찢어지는것도 마찬가지구요.
곰팡이의 경우는 물티슈로 살살 닦고 음지에서 말려서 쓰니 별 문제는 없더군요.
어제 밤 데칼을 정리하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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