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관련하여 초보의 궁금증입니다.
게시판 > 제작 기법
2006-10-27 11: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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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순
안녕하세요... 고수님들의 훌륭한 작품에 늘 감탄하며 지내는 초보입니다. (사실은 이제 첫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MMZ의 포럼 및 타 싸이트의 여러 기법들을 토대로 나름대로 도색계획을 세웠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기더군요. 여기저기 검색했지만 역시나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답은 정답이 아니라 다른 고수분들은 어떤 순서로 도색을 하시는지... 그리고 제가 세운 계획에 큰 문제점은 없는지 알고 싶어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먼저 제가 나름대로 수립해본 도색순서입니다. ① 키트세척 후 건조 ② 서페이서 작업 ③ 명암도장을 위한 진한 밑색 부분도장(단색일 경우) ④ 기본색 도장(여러색의 위장무늬인 경우는 가장 비율이 많은 색) ⑤ 데칼 접착 ⑥ OVM, 세부부분등 도색 ⑦ 치핑 ⑧ 워싱(먹선작업 포함) ⑨ 웨더링 ⑩ 마감제 도포 여기서 궁금한 점이 ⑤번 ~ ⑧번까지의 순서가 맞는가 하는점입니다. 기본도장을 아크릴로 하고 OVM이나 세부도장을 에나멜로 하다보니 유화워싱등을 하면 에나멜부분의 피막이 벗겨지지 않을까 의심도 가고... 물론,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그래도 고수분들은 대체로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하시는지요? 또, 제가 정리한 순서에 큰 문제는 없는지 고견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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