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의 블루잉 용제
게시판 > 제작 기법
2012-05-08 23:41:18,
읽음: 4141
gmmk11
예전에 프라용으로 소량 나오는 부식액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는데요
http://gmmk11.tistory.com/2621
프라 용품이 아닌 실제 총기 악세사리 업체에서 관련제품이 나와있었습니다..
역사도 이쪽이 더 오래된듯하군요.
버치우드 카시 라는 총기악세사리 메이커에서 실제 총의 알미늄,스틸 총몸에 대한 그럴듯한 블루잉을 해주는 액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perma blue
라고 아마존에 검색하면 판매하고 있고 가격도 20불이하이니 프리울을 주로 쓰는 사람이라면 도전해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 금속에 저정도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프리울에 적용한 모습인데 잘 된 것 같죠?
AK에서 나온 프라용제품과 가격적인 차이는 없는데 한번 효과에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경제성을 가를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한 퍼마 블루는 약간 백탁액;;처럼 점성이 있는 것 같아서 훨씬 적은양을 쓸 것 같긴 한데
AK의 부식액또한 희석시켜서 담그면 비슷할 것 같고....
저는 이제 전차를 거의 안하니 언제나처럼;;실험해 볼 예정도 없습니다. 누군가 용자가 나서지 않겠는가 합니다;. ..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