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dge too far, honorable surrend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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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2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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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가족
최초 계획에는 뒷 배경으로 나무를 심을 계획이어서 가로수 심을 자리도 만들었었는데, 나무를 실감나게 만들기가 너무 어려워 미니아트 3층건물 잔해를 한층 잘라내어 2층으로 만들어 뒷면에 병풍?으로 배치 했습니다. 
공수부대용 오토바이크는 트라이스타사 제품입니다.



손수레와 벽돌에 깔린 공수부대 수송콘테이너는 브롱코 제품입니다. ( 인젝션키트를 휘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느데 저는 다리미로 다립니다. 키트를 다리미로 바로 다리는것이 아니라, 나무 도마위에 찌그러뜨릴 키트를 놓고 양철 쟁반을 놓고 다리미로 다려서 납작하게 만들었습니다) 비커스기관총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기관총인데, 맘에 드는 키트가 없었습니다. 드래곤제 2차대전 초기 유럽원정군 키트는 총구 디테일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마스터박스 키트는 좀 워터자켓이 너무 얇은 느낌이 들고 삼각대의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리치 모델의 것을 찾다 찾다 못찾아서 거의 포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게코라는 메이커에서 만에 쏙드는 디테일의 비커스기관총이 나와서 이것을 썼습니다.



되도록 다음 진행상황도 빨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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