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 Dollhouse 자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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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12:45:55,
읽음: 967
김재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세번째로 제작기를 올립니다.
대략 90프로 정도 끝난것 같습니다.
작은 디테일들이 뭉개지는것은 FDM 프린팅에서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프루사 마크3 프린터를 썼는데, 어느정도 신뢰는 가는 프린터입니다.
많은 부품들이 서포트를 떼어내다가 부러지고 그래서 순접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인 조형은 제가 생각했던 대로 나와줬던거 같습니다.
이제 또 SLA 프린팅용으로 하나 또 만들어야 하나 생각중인데...일단 이것부터 끝내야겠네요.
그런데 도색할 생각은 지금은 없다보니...컴프레서와 에어브러시 마지막으로 잡은게 언제인지...
아마 다음 제작기에서 많은 조립완성 사진들을 보여드리면서 끝날 듯 합니다.
앞으로 이 STL 파일은 어떻게 할지 생각해볼 예정입니다.
세상 어떤 메이커에도 없는, 세계에서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었다는게 자작의 매력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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