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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제작기
2024-09-21 19:02:04,
읽음: 1138
권중호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조립하나 했습니다.
아직 애칭작업 좀 남아 있지만 거의 외형은 끝입니다.
키트는 정말 잘 나왔습니다. 미니아트는 만들어 본적이 없지만 설명서를 보면 좀 더 디테일 하지만 조립성은 좀 별로 인거 같은 느낌을 받았고, 드래곤은 디테일 모델 선두 주자로 시대를 앞서 간 브랜드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그 자리를 라이필드가 이어받아 3새대 모형을 이끌어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밀리모델 세대구분 입니다
1세대 선두 타미야 2세대 드래곤 2.5세대 맹 그리고 3세대 라이필드
만들면서 브롱코의 느낌을 살작 느꼈습니다.
설계가 완벽해서 상하부 결합 및 그 외 전파츠 피팅 완벽합니다.
특히 파츠 암수 결합부의 여백이 없어 접착후 다른 부위와의 오차가 발생 하지도 않습니다.
현재는 옵션으로 3d 타이어가 나와 있는데 웃긴게 볼륨은 고무 타이어가 더 좋아 보이고
퀄리티도 매우 좋습니다. 자중변환 효과만 버리면 3d타이어는 굳이 사용 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두번째 사진은 마스킹 테이프 없는 상태의 가조 상태입니다.
이어서 234/3 도 출시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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