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아닌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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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1 22:01:32,
읽음: 1568
과부댁돌쇠
예전에 공공의 적인 비둘기를 잡는다는 명목하에
마누라님 결재 득하고 야금야금 몰래몰래 산 장난감(- -;;)총입니다
얼마전 들켜서 죽을래 갖다버릴래........
명목은 비둘기 였으나
결과는 또다른 취미의 발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공공의 적이 되었습니다
"나이 쳐먹고 이젠 하다하다 안되서 총이냐!"
아 취미는 괴로워 히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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