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매년 죽지도 않고 찾아오는 코너, 시즈오카 모델러즈클럽 합동작품전 사진입니다.(으아~~~)
이 전시회도 올해로 27회째입니다. 2019년이면 30회가 되는군요.

언제나처럼 시작은 3층 구름다리에서 내려다본 일반공개일 아침의 행렬입니다.

이 행렬은 업체 전시관으로 들어가기 위한 줄이고...저처럼 동호회 연합전을 먼저 볼 생각이면 번거롭게 줄을 설 필요가 없습니다. 건물 뒤쪽의 클럽 참가자 출입구로 그냥 들어갈 수 있거든요.

홍보하러 온 자위대의 차량들.


자위대 시즈오카 지역협력본부의 마스코트캐릭터입니다. 이름이...시즈폰?

한창 설치중인 개장 전의 전시장. 위에서 적은 뒷문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기 빨간 천이 덮힌 곳은 매년 지각 설치하는 잽 커스의 부스.

올해의 전시장 배치도입니다.
이 그림에 나온 곳 외에 별도의 소전시장이 또 있습니다.

역시나 언제나처럼 보이스카웃의 연주로 입장 개시!

1. 매년 1번을 차지하는 요코하마 크레이지 폼스.

올해의 테마는 배틀 오브 브리튼입니다.



2. 오오후로시키.
어라? 작년이랑 비교해서 동호회의 성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째 이런 일이...

그나마 남아있는 과거의 흔적.

각국의 Bf-109들.

불가리아, 루프트바페, 헝가리, 콘돌군단, 슬로바키아. 위 사진의 활주로 디오라마는 루마니아.

3. M.G.S.

영화에 출연한 비행기들을 만들었습니다.



5. 도시샤대학 모형연구회.

올해 테마는 이스라엘군.

그리고 치하땅 학원...

푸른 강철의 즈고크.

6. 시즈오카대학 모형연구회.


G파이터를 개조해 만든 G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