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일전에 이베이에 제가 구하는 책 하나를 경매를 낙찰받았는데
판매자에게 사기를 당해서 돈만 날렸습니다.
트래킹에 물건을 보내긴 했는데 invalid adress라는 이유로 판매자에게 반송이 되어서 자초지종을 물었더니
지도 모른다고 물건은 반송되어서 딴데 팔았다고 답장 한번 하고는 환불관련이라든가 더이상 답장도 안하고 아무 연락도 없네요. ㅡ.ㅡ
케이스를 오픈했는데 얼탱이가 없게도 판매자 편을 들어주고, 이후로 항의쪽지를 계속 보내도 똑같은 답변만 복사 붙여넣기로오는군요.
이베이 한 2~3년간 이거저거 한 이십번 이용하면서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하여간 이베이가 x같아서 더이상 이베이에서 이런 고가의 물건은 구매를 다시는 안하기로했고..
그치만 이 책은 오래전부터 꼭 하나 작정하고 구하려고 하고 있는 책이라서
아마존에서 찾아보니 해당 물건은 이것인데 링크의 이 책을 한권 꼭 구하고 싶어서 요즘 고민중입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오른쪽에 노란 버튼으로 add to cart 라는 버튼이 나오고 아래 똑같은 책들이 상태별로 판매자(?)별로 2폐이지 분량정도 나오고 있는데
저게 근데 궁금한게 이베이랑은 다르게 판매자가 올린 책 사진같은걸 볼 수 없는거같네요. 이베이의 경우 검색을 해서 들어가서 보면
각 판매자가 올린 페이지로 가서 물건 설명이나 사진같은걸 볼 수 있는데
여기는 해당 판매자가 올린 페이지로 들어가는 기능 자체가 없네요..?
시스템이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아마존에서 사기 안당하고 신뢰도 있는 판매자인지 확인하려면 어떤걸 참고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아마존은 이베이처럼 국내로 막바로 주문이 불가한가요?